프로젝트 배경
넓은 공항 시설에 분산된 낙뢰 방지 설비는 위치와 측정 상태를 현장에서 일일이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담당자가 이상 지점을 빠르게 찾고 이력을 함께 판단할 수 있는 원격 모니터링 체계가 필요했습니다.
해결해야 했던 문제
- 설비 위치와 상태 정보가 분리되어 있었습니다.
- 측정값의 변화와 과거 이력을 한 번에 비교하기 어려웠습니다.
- 이상 발생 시 어떤 지점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 판단이 늦었습니다.
구축한 운영 흐름
설비별 식별 정보와 위치를 지도에 연결하고, 수집된 측정 데이터를 상태 기준에 따라 정리했습니다. 운영 화면에서는 전체 시설 현황, 지점별 상세 값과 이력을 순서대로 확인하도록 구성했습니다.
- 지도 기반 설비 위치와 상태 표시
- 지점별 측정 데이터와 최근 이력 조회
- 상태 기준에 따른 정상·주의·이상 구분
- 관리자용 검색과 운영 현황 화면
운영에서 달라진 점
담당자는 넓은 현장을 먼저 방문하지 않아도 우선 확인할 지점을 좁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설비 정보와 측정 이력이 같은 화면에 연결되어 점검과 보고에 필요한 흐름도 단순해졌습니다.
같은 유형의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기준
지도 관제는 위치를 보여주는 것보다 상태 변화와 조치 이력을 함께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설비 ID, 위치 정확도, 데이터 주기와 이상 기준을 먼저 정리해야 실제 운영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